2009년 08월 24일
알바 재개
한가롭게 집에서 잉여잉여 울고 있는데 걸려온 원장샘의 전화.
대딩 되기 전에 최저 시급으로 존나게 부려먹힐 때와는 다르게 페이가 후루룩짭짭하군?
좋긴 한데 과거를 생각하면 기분이 시벌러러ㅓㅗㅗㅗ한 것이 가슴이 착잡하면서 드러운..
이걸 뭐라고 표현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몰라 그냥 돈이나 벌잨ㅋㅋㅋㅋㅋ
대딩 되기 전에 최저 시급으로 존나게 부려먹힐 때와는 다르게 페이가 후루룩짭짭하군?
좋긴 한데 과거를 생각하면 기분이 시벌러러ㅓㅗㅗㅗ한 것이 가슴이 착잡하면서 드러운..
이걸 뭐라고 표현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몰라 그냥 돈이나 벌잨ㅋㅋㅋㅋㅋ
# by | 2009/08/24 14:4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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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화목금만 나가니까 월수쯤에 너하고 나 시간되면 언제 한 번 만나서 곱쨩이나 들이키자.